김범섭 삼쩜삼 대표 “개인정보 보호만큼 적극적인 활용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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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를 활용해 국세청 홈택스에 잠자고 있는 6000억원을 국민에게 돌려줬다. 이것이 정보의 가치다.”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스타트업의 개인정보 활용과 보호’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일반적으로 스타트업이 개인정보 보호를 소홀히 한다는 편견이 있다"며 "하지만 다수의 스타트업은 개인정보 보호에 더욱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 개인정보 유출은 스타트업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삼쩜삼" 서비스의 운영사다. 2020년 선보인 삼쩜삼은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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