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공동창립’ 신현성 영장 기각…法 “도주우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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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1,792회 작성일 2023-03-31 07:31: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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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테라폼랩스 공동 창립자인 신현성(38)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신 전대표는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와 관련해 자본시장법·전금법 위반 등 혐의를 받고 있다. 2023.03.30. [email protected] #자본시장법·전금법 위반 등 혐의 #’티몬 테라 도입 청탁’ 혐의도 추가 #작년 12월 영장 기각된 뒤 재청구 #’테라 공동창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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