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정상회의서 거론된 분산원장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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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개최된 민주주의 정상회의에서 분산원장기술(DLT)이 민주주의와 인권 향상을 위한 방법으로 거론됐다. DLT는 분산 네트워크 참여자가 암호화 기술을 사용해 거래 정보를 검증하고 합의한 원장을 공동으로 분산 · 관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미 국무부는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 분야 민주주의 제고 방안을 공개했다. 해당 제안에 따르면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헤데라는 DLT를 주제로 다루는 원탁 회의 개최 계획을 알렸다. 국무부에 따르면 이번 민주주의 정상회의에선 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 등 글로벌 기업들의 자발적인 약속이 네 가지 항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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