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작년 순이익 1308억…전년비 94%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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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해 순이익으로 130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약 94%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침체된 암호화폐 시황에 수익 악화를 면치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다트)에 따르면 두나무의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은 1308억원으로 전년(2조2178억원) 대비 94.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101억원으로 전년 3조2714억원보다 75.2% 줄었다. 매출은 1조2493억원으로 전년(3조7046억원)보다 66.3% 감소했다.지난해 테라-루나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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