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XA, 자금세탁방지 분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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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대 암호화폐(가상자산)거래소(고팍스·빗썸·업비트·코빗·코인원)이 소속된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가 자금세탁방지분과를 신설하고 "2023년도 자율규제 이행 현황과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자금세탁방지 분과는 암호화폐 특성을 반영한 업권 공통 의심거래보고의무(STR)룰 유형 개발하고, 가상자산사업자(VASP) 위험평가 가이드라인 마련, 관련 세미나 개최 등을 주요 과제로 선정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STR, 고객정보확인의무(KYC) 등을 포함한 가상자산사업자의 자금세탁방지 의무 이행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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