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작년 평균 연봉 2억3800만원…“크립토 윈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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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진 크립토윈터(암호화폐 시장 침체기)로 거래소들의 이익도 급감했지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여전히 업계 내 "고연봉" 타이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다트)에 따르면 두나무의 지난해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2억3787만원으로 나타났다. 점유율 2위 거래소인 빗썸의 직원 1인당 평균 연봉(1억2100만원)보다 두 배가량 높은 수준이다. 심지어 고연봉으로 대표되는 금융권과 정유업종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메리츠증권의 1인당 평균 급여는 2억29만원이다. 지난 사업연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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