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TC 자문위원 된 아발란체 창업자, 친정부 전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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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글로벌 레이어 1 프로젝트 아발란체가 최근 이더리움, 솔라나, 니어 프로토콜 등 치열한 레이어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으로 친정부(pro-governmnet)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최근 아발란체 창업자가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소속 자문위원으로 선정된 바 있는데, 이를 계기로 아발란체는 정부가 주도하는 프로젝트와의 협업도 기대하고 있는 모양새다.4일 글로벌 블록체인 업계에 따르면 아발란체의 창업자 에민 군 시러는 지난달 14일 CFTC의 새 기술 자문 그룹인 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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