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美에 관할권 없다" 주장… 일각 "처벌 강도 낮추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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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암호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도피 기간 미국의 사법 관할권을 거부하는 주장을 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4일 보도에 따르면 몬테네그로에서 체포된 권도형의 신병 확보를 두고 한국과 미국 수사당국이 쟁탈전을 벌이는 가운데, 관할권 여부가 송환 대상지를 가를 가능성이 있어 권씨가 입장을 유지할지 주목된다.또한 권씨와 테라폼랩스는 작년 8월 1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환 명령에 불복하는 취지의 상고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는 기한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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