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금융청, 바이비트 등 4곳에 "무허가 운영"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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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일본 금융청은 바이비트, MEXC글로벌 등 암호화폐 거래소 4곳에 규제를 위반했다고 경고했다.코인포스트에 따르면 금융청은 바이비트(Bybit Fintech Limited), MEXC 글로벌(MEXC Global), 비트겟(Bitget Limited), 비트포렉스(Bitforex Limited) 4개 암호화폐 거래소가 규제당국 등록 없이 무허가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바이비트, MEXC글로벌, 비트겟은 싱가포르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비트포렉스는 세이셸 공화국에 거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4개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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