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125억 손실...적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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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의 당기 순이익이 적자 전환됐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다트)에 따르면 코인원은 지난해 당기 순이익 125억 손실을 맞으며 적자 전환됐다. 2021년 700억의 순이익을 보였지만 암호화폐 시장 악화로 실적 직격탄을 맞았다. 코인원의 2022년 매출은 340억으로 전년(1735억) 대비 79.8% 급감했다. 영업이익도 211억 손실을 맞으며 전년에 기록한 1191억이 무색하게 적자 전환됐다.코인원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거래 수수료에서 큰 감소를 보였다. 반면 지난해 인력 채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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