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집 키운 거래소들, 수익 다각화 고민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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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제이 기자 조회 2,286회 작성일 2023-04-08 18:30: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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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불어난 몸집을 떠받치기위한 고민에 빠졌다. 비용은 늘어났지만 크립토윈터(암호화폐 시장 침체기)가 지속되고 있어서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경우 수익의 대부분이 거래 수수료에 의존하고 있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다트)에 따르면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매출이 각각 8101억원, 1조249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75.2%, 매출은 66.3% 감소했다. 빗썸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빗썸의 운영사 빗썸코리아도 같은 기간 영업이익 1635억원,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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