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권도형 테라 대표 수사 위해 한국 검찰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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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민 기자 조회 4,003회 작성일 2023-04-10 11:30: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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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와 관련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한국 검찰과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8일(현지 시각) 블록웍스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한국 검찰의 요청에 응했다고 밝혔으며,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수사에 대해 언급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바이낸스 대변인은 매체 인터뷰에서 "우리는 요청된 지원을 한국 (법 집행)당국에 제공했다"고 말했다.최근 당국은 바이낸스 관계자에게 권도형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보관한 것으로 알려진 그의 가상자산을 인출하지 못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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