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뒷돈 의혹 코인원 전 팀장, 브로커와 함께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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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 상장 청탁과 함께 뒷돈을 챙긴 의혹을 받고 있는 코인원 전 상장팀장이 상장 브로커와 함께 구속됐다.11일 법조계와 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남부지법 김지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코인원의 전 상장팀장인 김아무개씨와 상장 브로커 황아무개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뒤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씨는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배임수재 혐의, 황씨는 배임증재 혐의를 받고 있다.앞서 지난 5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에서 김씨와 황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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