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태언 변호사 “발행 공시 규제로 퓨리에버 유사 피해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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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암호화폐(가상자산) 발행 규제가 있어야 퓨리에버 토큰이나, 테라-루나와 같은 사태에서 투자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최근 강남 한복판에서 벌어진 납치·살인사건의 중심에는 암호화폐 퓨리에버 토큰의 투자를 둘러싼 갈등이 있어 화제가 됐다. 지난 2020년 11월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에 상장된 퓨리에버 토큰은 블록체인을 활용해 청정공기를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소개하고 있다. 해당 토큰은 지난 2020년 11월 13일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2500원대에 상장했고 한 달 만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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