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닥 해킹 물량의 80%는 위믹스...위메이드 "재단 물량 영향 없다"
페이지 정보
본문
위믹스(WEMIX)의 발행사인 위메이드가 최근 해킹 피해를 입은 지닥(GDAC)과 선긋기에 나섰다. 해킹 자산의 85%가 위믹스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번 사건이 위믹스 재단과는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다.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12일 기자 간담회에서 "지닥 해킹은 블록체인 시스템 문제도 아니고 위믹스 플랫폼 서비스의 문제도 아니다"라며 "위메이드와 단절된 거래소의 문제로 한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믹스 재단이 보유한 위믹스는 모두 재단 지갑 또는 커스터디 지갑에 있다. 재단의 물량이 거래소에 있을 가능성은 없다"고 강조했다.지난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