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미카 최종 투표 20일로 연기
페이지 정보
본문
유럽연합(EU)의 암호화폐 규제 법안인 미카(MiCA)에 대한 최종 투표일이 오는 20일로 미뤄졌다. 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가 인용한 익명의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9일에는 미카에 대한 법안 논의를, 20일에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카는 수개월의 초안 작성과 번역, 내용에 대한 추가 변경 제안을 모두 거쳤다. 19일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논의 내용은 합의된 변경 사항만을 다룰 것으로 보인다. 해당 법안이 찬성으로 통과되면 EU 증권 규제 당국인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이 법안 시행 방안을 마련해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