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서틱 창업자 “암호화폐 규제서 KYC 더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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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보안 업체 서틱(Certik)의 롱휘 구 창업자가 "암호화폐(가상자산) 규제에서 보다 더 정교한 고객신원확인(KYC)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롱휘 구 창업자는 12일 <코인데스크 코리아>와 인터뷰에서 “서틱의 자체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3000개 이상의 프로젝트 팀이 허위나 신뢰할 수 없는 KYC 뱃지를 사용해 투자자를 속인 사례가 확인됐다”며 “무책임한 배경 조사는 보안 리스크를 증가시켜 생태계를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웹3 업계는 전세계에 분포된 프로젝트 팀이 많아 KYC 인증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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