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업은 고팍스, 한국 진출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페이지 정보
본문
바이낸스가 본격적인 한국 진출에 나서기 위한 물밑 작업에 나서고 있다.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가 기정사실화된 상황에서 고팍스의 가상자상사업자 변경신고 수리완료는 바이낸스가 국내 시장에 다시 진출하는 것과 다름없다. 바이낸스는 고팍스의 변경신고 수리 작업을 무사히 마치기 위해 다방면으로 소통을 진행 중이다.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다트)에 따르면 고팍스(스트리미)의 최대 주주는 "바이낸스 홀딩스 리미티드"로 확인된다. 이는 지난 2월3일 최대주주를 포함한 일부 기존 주주와 바이낸스 홀딩스 리미티드 간 주식양수도계약 체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