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이더리움 스테이킹 증가, 스타벅스 두 번째 NFT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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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매각, FTX와 논의한 건 사실"…강종현, 혐의 대부분 부인빗썸 관계사의 배임·횡령 혐의로 기소된 강종현씨가 19일 2차 공판에서 검찰이 제기한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다. 1차 공판에서 검찰은 빗썸 최대주주사인 비덴트가 지난해 미국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FTX와 빗썸 지분 매각과 관련된 협의를 진행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강씨 측 변호인은 "강씨가 지난해 4월께 FTX와 접촉해 매각 협상을 시도해온 건 사실이나 진척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빗썸 관계사에서 돈을 횡령한 혐의에 대해서는 출금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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