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감자 디파이…“새 기술엔 새 규제 적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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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에 칼날을 빼든 규제당국의 움직임을 두고, 새 기술엔 새 규제를 적용해야 한다는 쓴소리가 나왔다. ‘크립토 맘’이라고 불리는 헤스터 피어스 위원은 15일(현지시각) SEC의 규칙 제정안이 “새로운 기술을 소멸시키는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프랑스 중앙은행 산하의 은행 규제 기관인 프랑스 금융건정성감독청(ACPR) 관계자도 “디파이 규제는 전통 금융 규제 시스템을 복사해 붙여넣기 하는 것으로 대체할 수 없다”며 “디파이 서비스에 통제권을 갖고 있는 업계 플레이어들은 규제 대상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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