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의회 ‘미카’ 승인...주요국 중 첫 암호화폐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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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를 규율하는 미카(MiCA, Markets in Crypto Assets) 법안이 유럽연합(EU) 의회의 문턱을 넘었다.20일 코인데스크US는 유럽연합 의회가 미카를 최종 의결했다고 보도했다. 의원 18명이 불참한 가운데 찬성 517표, 반대 38표로 법안이 통과됐다.미카 법안은 가상자산 사업자의 자격 요건을 규정하고 라이선스 의무화를 규정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자금세탁방지 및 시장 관리∙감독 규정과 함께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가 충분한 준비금을 보유하도록 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마이리드 멕기네스는 트위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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