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 아시아 진출…인도 엔지니어링 센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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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제미니가 아시아태평양(APAC·아태) 지역에 진출한다.20일(현지시각) 제미니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인도 구르가온에 엔지니어링 센터를 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미니는 인도 지사가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제미니 엔지니어링 허브가 될 것"이라며 "미국, 영국, 아일랜드, 싱가포르에 있는 기존 지사를 보완하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제미니는 엔지니어링 센터 구축을 위해 프라브짓 티와나 제미니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아태 지역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제미니 창업자인 카메론·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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