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 빌더] ③ 김수진 글리치 오거나이저가 본 ‘동양의 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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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란 무엇인가. 웹3 업계를 만들어가는 빌더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나는 누구인가, 민주주의란 무엇인가를 심도 있게 나누던 고대 회당 같은 느낌이 든다. 단순히 기술을 어디에, 어떻게 쓸까와 관련된 논의를 넘어 본질적으로 이 시대에 웹3가 왜 등장했고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저마다의 철학과 신념으로 이야기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담아본다.시리즈의 세번째는 김수진 글리치 오거나이저의 이야기다.DAO 도쿄, Why가 아닌 How로 뜨거운 논의 DAO(탈중앙화 자율조직)를 떠올리면 서양 사회에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탄생한 새로운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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