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C·크립토펑크 바닥가 10만달러 밑돌아…NFT 거래량도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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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수용 기자 조회 2,861회 작성일 2023-04-24 09: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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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C(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 크립토펑크 등 블루칩 대체불가능토큰(NFT) 컬렉션 가격이 10만달러(약 1억3300만원) 아래로 떨어졌다고 23일(현지시각) 디크립트가 보도했다.데이터 제공업체 NFT 프라이스 플로어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전 8시 40분 현재 시가총액 기준 1위 NFT 컬렉션인 BAYC 바닥가는 51.9이더(ETH)로 약 9만6665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가다.시총 2위 컬렉션인 크립토펑크 한 개를 구입하는 데 필요한 가격도 49.1ETH(약 9만1500달러)로 10만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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