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규제 강화 기조에 ‘박스권 장세’…36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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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0.58% 오른 3682만원 SC “비트코인, 내년 말 10만달러 갈 것”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비트코인이 연일 박스권 장세를 연출 중이다. 세계 최초 코인법 ‘미카(MiCA)’ 통과 이후 퍼진 ‘규제 강화’ 기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4000만원대 돌파도 노렸던 비트코인은 현재 3600만원대에 갇힌 상태다. 25일 오전 8시30분 기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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