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다다즈 작가 "NFT는 도구일뿐, 커뮤니티와 재미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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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을 활용하면 그림을 영원히 보관할 수 있다는 얘기를 우연히 듣게 됐어요. 직접 그린 고양이 그림을 NFT로 만들어 오픈씨에 등록하게 됐죠. 다다즈 프로젝트도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로 그려준 것이 시작이었어요"다다즈 작가는 지난 22일 <코인데스크 코리아>와 인터뷰에서 "미디어 아티스트로서 NFT를 이용해 그림을 전달할 뿐"이라며 "재미를 추구하면서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커뮤니티가 형성됐다"고 말했다. 최근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에서 주목받는 다다즈 작가는 기존과는 다른 문법으로 눈길을 끄는 인물이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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