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 끌고 와야지”…’강남 납치·살해’ 철저한 계획범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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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1,675회 작성일 2023-04-28 12:30: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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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남희 정유선 기자] 검찰이 ‘강남 납치·살해’ 사건 피의자 7명을 사건 발생 한 달 만에 재판에 넘겼다. 이들은 6개월에 걸쳐 범행을 계획했으나, 피해자의 가상화폐 탈취는 끝내 미수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수민 형사3부장)은 28일 유상원(51)·황은희(49)·이경우(36)·황대한(36)·연지호(30) 등 살인공동정범 5명을 강도살인 및 강도예비죄로 구속기소했다. 이경우·황대한·연지호에게는 사체유기 및 마약법위반(향정)죄도 적용했다. 피해자를 미행하고 감시한 이모씨는 강도예비죄로 구속기소, 피해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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