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센서스 폐막] 웹3로 가는 글로벌 기업들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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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을 뜨겁게 달군 세계 최대 블록체인 국제 컨퍼런스 ‘컨센서스 2023’이 28일(현지시각) 막을 내렸다. 장기화된 크립터윈터 속에서 컨센서스는 새로운 모습으로 사람들을 맞았다.우선은 사업형태의 변화다. 지난해 6월 오스틴에서 열린 컨센서스 2022에서는 ‘탈중앙화’를 내세웠다면 올해는 비즈니스 중심의 ‘웹3’에 집중했다. 참가 부스들의 분위기도 바뀌었다. 지난 컨센서스에서는 개인 방문객들이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었던 대체불가능토큰(NFT), 트레이딩, 게임 등을 내세운 부스들이 컨벤션 센터를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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