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케이시] 바위 밑에 숨을 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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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열린 컨센서스 행사 중 여덟 번을 참석했다. 이후 필자가 호스트로 참여한 최근 3년을 포함해 컨센서스는 가상자산 업계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지표 역할을 해왔다.발 디딜 틈 없이 혼잡했던 2018년 행사는 가상자산공개(ICO)가 주도한 강세장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듬해 행사는 약세장을 반영한 듯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였다. 시장의 관심은 대체불가능토큰(NFT), 레이어2 블록체인 및 디파이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개발자에게 쏠려 있었다. 그리고 이들은 이후 18개월 동안 다음 강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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