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바이든, 채굴 기업에 징벌적 과세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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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암호화폐(가상자산) 채굴에 징벌적 과세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CEA는 “바이든 행정부는 최근 연방 예산 제안에서 세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암호화폐 채굴로 인한 사회적 피해에 대해 징벌적 과세를 도입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CEA는 “채굴업체 에너지 비용의 30%에 해당하는 세율을 책정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며 “암호화폐 채굴은 비슷한 전력량을 사용하는 기업에 준할 만큼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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