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씨 전 상품 책임자, 내부정보 이용 매매 혐의 유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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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의 전 상품 책임자가 자금세탁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오픈씨의 나다니엘 채스테인 상품 책임자는 오픈씨에서 얻은 내부 정보로 NFT를 사고 거래해 5만 달러 상당의 수익을 얻었다. 이에 사기와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됐으며 유죄 판결을 받게 됐다. 채스테인은 NFT가 기업 홈페이지에 등록되기 전 내부 기밀 정보를 이용해 NFT를 비밀리에 구매한 혐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1년 6월부터 9월까지 기업 웹사이트에 소개될 NFT를 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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