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코인 거래내역 제출…검찰 술수” 한동훈 “김치코인 사라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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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일종인 ‘위믹스’ 코인을 최고 60억 원어치 보유했었다는 의혹을 받는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아무 문제가 없는 거래”라며 “(문제가 있다면) 제 정치생명과 전 재산 모든 것을 다 걸겠다”는 입장을 6일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개인의 민감한 금융정보와 수사 정보를 언론에 흘린 것은 윤석열 라인의 ‘한동훈 검찰’ 작품이라고 생각된다”며 “지금 윤석열 실정을 덮으려는 아주 얄팍한 술수”라고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반박했다. 김 의원은 “(실명제 시행일 이전에) 지금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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