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자산수탁자 요건 강화안에 금융사·미 중기청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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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적격 관리자만 고객 자산을 수탁할 수 있게 바꾼 신규 규정안이 JP모건을 비롯한 금융 대기업과 미 중소기업청(SBA) 등 기관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SEC는 지난 2월 투자 자문사(RIA)가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자산 관리사를 통해 고객 자산을 수탁하게 하는 신규 규정을 통과시켰다. 해당 규정안의 두 달 간 공개 의견 수렴 기간은 이번 주 만료된다.9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SBA의 고위 변호사는 서한에서 “전면적인 변화의 비용이 소규모 투자 자문사를 위협하면서 다른 투자 자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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