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위믹스지갑 추가 발견…수천만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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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원대 암호화폐(가상자산) 보유 논란에 휩싸인 김남국 의원이 코인 취득 경위와 처분 내역 등을 공개했지만, 의혹은 되려 커지고 있다. 본인 소유라고 밝힌 "클립" 월렛(지갑) 외에도 김 의원 소유로 추정된다는 지갑들이 드러나 수년간의 암호화폐(가상화폐) 투자 내역이 밝혀지고 있다.10일 암호화폐 커뮤니티 "변창호 코인사관학교"에서는 김 의원이 소유하고 있는 개인 월렛은 클립 외에도 위믹스 월렛이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 소유로 보이는 지갑은 위믹스월렛으로 추정되고 있다. 해당 지갑에서 발생된 트랜잭션의 수수료를 위메이드에서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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