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1분기 순익 1조9000억원 넘어…은행발 위기의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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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기반 가치 연동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가 올 1분기에만 15억 달러 상당의 순수익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미국 은행발 위기로 큰 타격을 입은 서클의 USDC로 인해 반사효과를 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10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테더는 분기 증명 보고서를 통해 14억8000만 달러(약 1조 9565억 원)의 순수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와 견줘 두 배 이상의 성과다. 보고서는 세계 5위 독립 회계법인인 BDO이탈리아가 3월 31일자로 작성했다. 테더는 이번 분기 실적으로 초과 준비금을 확충했다. 준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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