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암호화폐 기업 400개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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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블록체인 친화 국가로 평가했던 에스토니아가 암호화폐(가상자산) 규제를 강화하며 400개가 넘는 암호화폐 기업을 퇴출시켰다.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스토니아 정부의 강화된 자금세탁방지법(AML)에 따라 암호화폐 기업의 가상자산사업자(VASP) 허가가 취소되거나 자발적으로 영업을 중단했다.에스토니아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 3월 자금세탁방지법 개정 이후 약 200개 암호화폐 회사가 자체 영업을 중단했다고 지난 8일 발표했다. 나머지 업체들은 ‘요건 미준수’로 인해 승인이 취소됐다.프로토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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