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4월 CPI 예상치 아래로… 비트코인은 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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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털뉴스팀 조회 2,830회 작성일 2023-05-11 13: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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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4.9% 오르며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비트코인(BTC) 가격은 보합세라고 뉴스1이 보도했다.미국 노동부는 10일(현지시간) 4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4.9% 상승, 2021년 4월 이후 최소폭 상승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6월 9%를 돌파한 이후 10개월 연속 둔화세를 이어갔다.인플레이션이 둔화 추세를 보이면서 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상 중단 가능성은 더욱 커졌다. 하지만 인플레이션 압력 자체는 여전히 높아 당분간 "금리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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