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머스크 등 트위터 계정 해킹한 영국인, 유죄 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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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지난 4월 스페인에서 미국으로 인도된 23세의 영국 시민권자 조셉 제임스 오코너(Joseph James O’Connor)가 2020년 소셜 미디어 플랫폼 트위터를 해킹하는 등 여러 혐의를 저지른 것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10일(현지 시각)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플러그워크조(PlugwalkJoe)라는 온라인 이름을 사용하는 오코너는 맨해튼에 본사를 둔 회사에서 심 스왑(SIM Swap) 공격을 통해 79만 4천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훔친 혐의로 기소되었다. 미국 검찰은 오코너가 해당 자금을 몰수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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