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위믹스 8~9억 남아...상임위 중 거래 깊이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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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 투자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이 15일 위믹스 보유 잔액이 8억~9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위믹스 현재 보유액이 얼마나 되냐"는 질문에 "지금 남아 있는 금액을 평가하면 8억~9억원 정도 남아 있다"고 답했다. 60억원 논란과 관련해선 "인출했던 시점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국회 상임위원회 도중 가상자산을 거래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두말할 여지 없이 반성하고 깊이 성찰하고 있다"며 "금액과 액수는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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