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남국 투자금 출처에 초점…이틀째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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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무소속 의원의 거액 코인 투자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틀째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의 강제수사가 본격화한 가운데 향후 검찰의 수사는 코인 투자 자금 출처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외부 자금이 있을 경우 대가성이 입증되지 않더라도 관련 수사가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김 의원은 줄곧 외부 투자금은 없었다는 입장이다. 16일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이준동)는 김 의원의 코인 투자 의혹과 관련해 빗썸과 그라운드엑스(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를 추가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전날에도 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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