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 가상자산 자진신고 결의안 채택
페이지 정보
본문
국회 정무위원회가 17일 국회의원의 암호화폐(가상자산) 보유 내역을 자진 신고하고 위법성 등을 조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남국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코인 투기 논란으로 여론이 악화된데 따른 것으로 보인이다. 정무위 소속 여야의원들은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가상자산 자진신고 및 조사 결의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와 함께 가상자산 거래의 위법성 여부도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다만 국민의힘은 먼저 김남국 의원에 대한 의혹을 정리한 후에 전수조사를 하자는 입장이다.이번 결의안은 ▲국회의원 전원이 가상자산 보유현황과 변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