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첫해 성과평가서 "e나이라, 개선 여지 있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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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나이지리아의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인 "e나이가(eNaira)"가 출시된 지 1년이 넘은 가운데, 국제통화기금(IMF)이 첫해 성과를 평가하는 실무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8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IMF 연구원들은 "칭찬할 만하다"고 말하며 몇 가지 제안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e나이라는 바하마의 샌드 달러(Sand Dollar)에 이어 2021년 10월에 출시된 세계 두 번째 CBDC이다. 보고서에서는 소매 부문 평가는 중간 정도지만 아직 초기 사용자 이상의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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