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문구 복구 논란’ 렛저 옹호하는 목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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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문구 복구 논란에 휩싸인 렛저의 서비스를 지지하는 목소리들이 잇따라 나왔다. 앞서 렛저가 최근 출시한 "렛저 리커버"는 보안 문제가 논란이 되며 커뮤니티의 반발을 산 바 있다. 사용자의 프라이빗키를 제 3자에게 분할 보관하고 암호화폐 백업을 지원하는 기능이기 때문이다. 커뮤니티에서는 “제 3자에게 자신의 키를 분할 보관한다는 것 자체가 보안을 취약하게 만드는 요인”이라며 렛저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불거진 바 있다. 19일(현지시각)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에릭 라체베크 전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논란은 기술이 아닌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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