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증권위, 후오비 글로벌 운영 중단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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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증권거래위원회(SC)가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의 운영을 중단시켰다. 2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SC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후오비 글로벌은 말레이시아 규제 당국의 승인 없이 디지털자산 거래소를 운영했다”며 운영 중단을 명령했다. SC는 “후오비 글로벌은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등에서 플랫폼 앱 서비스 제공을 중단해야 한다”며 “말레이시아 투자자에게 어떠한 광고도 노출시키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후오비 글로벌의 공동 창업자인 리린에게 해당 내용이 담긴 통지서가 발송됐다.후오비는 지난달 홍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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