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스테이블코인 보유 조건 완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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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이 스테이블코인 보유 조건을 완화할 전망이다. 2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EU의 위원회는 은행의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보유 조건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앞서 EU 의회는 지난 2월 암호화폐를 보유한 은행들에 해당 코인에 대한 1250%의 위험 가중치를 부과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법안 초안을 발표한 바 있다. 코인데스크가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외 BTC(비트코인), ETH(이더)와 같은 암호화폐는 여전히 최대 1250%의 위험가중치를 적용받게 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오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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