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고객 예치금 분리 보관"…언론보도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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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고객 자금과 회사 수익을 혼용했다는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대해 전면 반박에 나섰다.패트릭 힐만 바이낸스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CCO)는 23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바이낸스는 고객 자금과 회사 자금을 완전히 분리된 원장에 보관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 문제를 여러 차례 언급했다. 로이터 통신의 보도는 근거가 부족하고 음모로 가득 차 있다"고 비난했다.지난 22일 로이터는 익명의 전직 내부자의 말을 인용해 바이낸스가 고객 자금과 회사 자금을 혼용하고 있으며 해당 규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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