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해외금융계좌 신고 안내 영상 제작…"다음 달 내 신고해야"
페이지 정보
본문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자체 유튜브 채널에 해외금융계좌 신고 안내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코빗은 이상우 세무법인 스카이원 대표를 초청해 해외금융계좌 신고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사례를 바탕으로 영상을 만들었다.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는 거주자 또는 내국법인이 보유한 해외금융계좌(해외 가상자산계좌 포함) 잔액의 합계액이 해당 연도의 매월 말 중 하루라도 5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신고 의무가 발생한다.이에 해당 계좌 정보를 다음 해 지정된 신고 기한 내에 과세 관청에 알려야 한다. 올해는 지난해 신고분으로 다음 달 1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