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글, 암호화폐 공시 서비스 중단..."뒷돈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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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수환 기자 조회 4,299회 작성일 2023-05-24 16: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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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리베이트로 논란을 빚은 암호화폐(가상자산) 공시·데이터 플랫폼 쟁글(크로스앵글)이 공시, 평가 서비스를 잠정 중단한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쟁글은 공식 입장문을 내고 “평가 이후 상장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 뒷돈을 주고 받은 행위는 전혀 없었다”며 “정책의 명확성이 확립되기 전까지 공시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이번 중지 결정의 이유는 상장 대가에 대한 리베이트 의혹 때문이다. 상장 뒷돈을 받은 코인원 전 임직원들이 상장을 위한 암호화폐 평가 업체를 지정했는데 그중 하나가 쟁글이었다. 이에 거래소와 쟁글 간의 이면 계약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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