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중국 국영방송의 암호화폐 보도는 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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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자오 창펑이 "중국 관영 중앙TV(CCTV)가 비트코인 로고가 등장하는 암호화폐 관련 코너를 방송한 후 중국어권 커뮤니티가 "들썩이고 있다""며 "이런 보도는 상승세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24일(현지시각) 더블록이 보도했다.창펑 CEO는 24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홍콩의 비트코인 ATM으로 보이는 장면이 담긴 CCTV 웹사이트 링크를 공유했다. 해당 링크는 중국 CCTV의 지난 23일 보도로,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에 대한 홍콩의 라이선스 시스템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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