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성 성공담’ 썼던 주심판사…테라·루나 재판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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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대표 사건 재판부가 변경됐다. 당초 사건을 맡았던 주심 판사가 과거 기자 시절 신 전 대표의 성공담을 인터뷰한 사실이 알려져 공정성 논란이 일었다. 서울남부지법은 신 전 대표 등의 사건을 담당하는 재판부를 형사합의13부에서 형사합의14부로 변경했다고 25일 밝혔다. 재판부 변경에 따라 오는 26일로 잡혔던 신 전 대표의 첫 공판도 미뤄지게 됐다. 새 재판부는 사건기록을 검토한 뒤 공판 기일을 다시 지정할 예정이다. 기존 재판부의 주심 판사였던 ㄱ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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